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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25 14:25
‘삼강엠앤티’, 국내 최초 해상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수출 (2020.5.21)
 글쓴이 : 홍보팀
조회 :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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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중견기업 ‘삼강엠앤티’가 국내 최초로 해상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수출에 성공했다. 


삼강엠엔티는 지난해 벨기에 JDN으로부터 수주했던 해상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 21기 중 첫 번째로 4기를 선적하는 출항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출항식은 지난 21일 고성 본사에서 열렸다. 앞서 삼강엠앤티는 지난해 1월 대만 장화현 해상풍력발전단지 공급사인 벨기에 JDN(해저 준설 및 매립 전문기업)과 600억원 규모의 하부구조물 21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발주처의 작업 추가 요구에 따라 사업 규모는 700억 원 이상으로 늘었다. 하부구조물 21기는 이날 첫 선적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5회로 나눠 선적한다. 이 하부구조물은 109.2MW 규모의 대만 서부 장화현 해상풍력발전단지에 설치된다.  

삼강엠엔티는 20여 년 간 해양부문에서 쌓아 올린 독보적 기술력을 토대로 종속회사인 삼강에스앤씨와 협업, 배의 건조를 본격 알리는 스틸커팅 착수 이후 9개월 만에 21기의 하부구조물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대만 정부가 추진 중인 서부연안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은 1차적으로 230억 달러를 투입해 장화현 단지를 포함해 총 5.5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삼강엠앤티 송무석 회장은 “국내 최초 해상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 수출기업이라는 타이틀보다 납기, 품질, 안전 등 사업 전 부문의 높은 경쟁력을 글로벌 해상풍력시장에 각인했다는 것이 큰 의미“라며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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